
팀이 커질수록 쓰는 툴도 늘어나요.
WITIM 1.0 출시, 협업의 흐름을 다시 설계하다
팀이 커질수록 쓰는 툴도 늘어나요. 채팅은 여기서, 프로젝트 관리는 저기서, HR은 또 다른 곳에서. 어느 순간 툴을 관리하는 게 일이 되어버리죠. 정작 중요한 건 흩어진 도구들 사이에서 맥락이 끊긴다는 거예요.
WITIM은 그 문제에서 출발했어요. 채팅, 프로젝트, HR — 팀이 매일 쓰는 세 가지를 하나의 공간에 담았어요. 오늘, 드디어 WITIM 1.0을 오픈합니다.
왜 하나여야 하는가
따로 쓰면 이런 일이 생겨요.
채팅에서 나눈 결정이 프로젝트에 반영되지 않음
HR 정보와 업무 맥락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음
툴마다 로그인, 알림, 히스토리가 따로 쌓임
팀원이 늘어날수록 온보딩해야 할 툴도 늘어남
도구가 많다고 협업이 잘 되는 게 아니에요. 맥락이 이어져야 협업이 돼요. WITIM은 그 흐름을 끊지 않으려고 만들었어요.
WITIM 1.0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채팅 — 팀 채널, 1:1 메시지, 파일 공유까지 한 곳에서
프로젝트 — 태스크 생성, 담당자 지정, 진행 상황 한눈에 확인
HR — 팀원 정보, 휴가 관리, 조직도까지 별도 툴 없이
전부 무료 — 팀 규모에 상관없이 지금 바로 시작 가능
이렇게 시작하면 돼요
계정 만들고 팀 워크스페이스 생성하기
팀원 초대하고 채널 구성하기
진행 중인 프로젝트 옮겨오기
HR 정보 입력하고 팀 세팅 완료하기
복잡한 설정 없이 30분이면 팀 전체가 WITIM으로 옮겨올 수 있어요.
우리가 무료로 시작한 이유
좋은 협업 도구는 팀 규모에 상관없이 누구나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초기 스타트업도 부담 없이 팀 툴을 갖출 수 있게
툴 비용 걱정 없이 제품과 팀에 집중할 수 있게
작은 팀도 큰 팀처럼 체계 있게 일할 수 있게
써보고 느낀 다음에 더 깊이 함께 성장할 수 있게
지금은 1.0이에요. 아직 부족한 것도 있고, 더 만들어야 할 것도 많아요. 하지만 매일 쓰는 팀의 피드백이 WITIM을 계속 바꿔나갈 거예요.
마치며
협업 툴을 고르는 데 쓰는 시간을 줄이고, 실제로 일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게. 그게 WITIM을 만든 이유예요.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
2026.03.01
Saas
Team Collaboration
Worksp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