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IM 1.0 출시, 협업의 흐름을 다시 설계하다

WITIM 1.0 출시, 협업의 흐름을 다시 설계하다

팀이 커질수록 쓰는 툴도 늘어나요.

WITIM 1.0 출시, 협업의 흐름을 다시 설계하다

팀이 커질수록 쓰는 툴도 늘어나요. 채팅은 여기서, 프로젝트 관리는 저기서, HR은 또 다른 곳에서. 어느 순간 툴을 관리하는 게 일이 되어버리죠. 정작 중요한 건 흩어진 도구들 사이에서 맥락이 끊긴다는 거예요.

WITIM은 그 문제에서 출발했어요. 채팅, 프로젝트, HR — 팀이 매일 쓰는 세 가지를 하나의 공간에 담았어요. 오늘, 드디어 WITIM 1.0을 오픈합니다.

왜 하나여야 하는가

따로 쓰면 이런 일이 생겨요.

  • 채팅에서 나눈 결정이 프로젝트에 반영되지 않음

  • HR 정보와 업무 맥락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음

  • 툴마다 로그인, 알림, 히스토리가 따로 쌓임

  • 팀원이 늘어날수록 온보딩해야 할 툴도 늘어남

도구가 많다고 협업이 잘 되는 게 아니에요. 맥락이 이어져야 협업이 돼요. WITIM은 그 흐름을 끊지 않으려고 만들었어요.

WITIM 1.0에서 할 수 있는 것들

  • 채팅 — 팀 채널, 1:1 메시지, 파일 공유까지 한 곳에서

  • 프로젝트 — 태스크 생성, 담당자 지정, 진행 상황 한눈에 확인

  • HR — 팀원 정보, 휴가 관리, 조직도까지 별도 툴 없이

  • 전부 무료 — 팀 규모에 상관없이 지금 바로 시작 가능

이렇게 시작하면 돼요

  1. 계정 만들고 팀 워크스페이스 생성하기

  2. 팀원 초대하고 채널 구성하기

  3. 진행 중인 프로젝트 옮겨오기

  4. HR 정보 입력하고 팀 세팅 완료하기

복잡한 설정 없이 30분이면 팀 전체가 WITIM으로 옮겨올 수 있어요.

우리가 무료로 시작한 이유

좋은 협업 도구는 팀 규모에 상관없이 누구나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 초기 스타트업도 부담 없이 팀 툴을 갖출 수 있게

  • 툴 비용 걱정 없이 제품과 팀에 집중할 수 있게

  • 작은 팀도 큰 팀처럼 체계 있게 일할 수 있게

  • 써보고 느낀 다음에 더 깊이 함께 성장할 수 있게

지금은 1.0이에요. 아직 부족한 것도 있고, 더 만들어야 할 것도 많아요. 하지만 매일 쓰는 팀의 피드백이 WITIM을 계속 바꿔나갈 거예요.

마치며

협업 툴을 고르는 데 쓰는 시간을 줄이고, 실제로 일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게. 그게 WITIM을 만든 이유예요.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

2026.03.01

Saas

Team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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